배를 타고 가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섬 석모도

 석모도(石母島)는 멋진 바다 조망을 볼 수 있는 수도권의 섬 산행지로 인기 있는 곳이다.

서울 서북쪽의 섬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2km 남짓한 해협을 사이에 두고 있는 섬 석모도...

그섬으로 나는 간다.

석모도로 들어가는 배는 아직 작은 배다.

배안에서 갈매기와 동행...

 

 

떠나온 곳은 늘 기다림의 장소이다

 

 

목적지를 기다리는 배들...

그속에 목적지가 없는 이들도 있을까???

 

 

 

 

 

조나단 갈매기를 닮았으려나...

비상하는 날개짓이 날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