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가족 나들이...

 

휘발유 600원대....울공주 어릴 때만 해도 한달에 반 이상 반짝 나들이였는데...

지금은 고유가 시대이기도 하지만...

녀석들과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아

가족 나들이는 늘 계획중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넷이 모두 의기 투합...

반짝 나들이에 나섯다.

 

 

장유로해서...해운대 파도까지..

 

 

8월의 해운대 파도와 절친이 된 아버지와 아들...

그 모습은 한폭의 수채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