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모래알보다 더 빛이 나는 아들 (나에게는...ㅎㅎ)

 

파도와 힘 겨루기 한판...울 아들 완승...

얼짱 아들 팟팅~~

 

 

 

몸을 낮추고...파도를 맞을 준비중..

 

 

아들 앞에서 옴마 기죽어하는 파도..

 

 

 

모래에 발을 묻고...

얼음땡 놀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