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를 찍으러 간다기에...
무작정 따라 나섰는데...
도대체 뭘 찍어야 하는겨~~
찍는 것은 대충 대충...
넘의 카메라 찰칵 찰칵 소리 담아오는 대신
초록 융단위에 미소만 흔적으로 남겨두고 왔당..
담에 찾으러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