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 산악회 정기산행...
버스두대가 절정에 치닫는 설악의 단풍을 향해 고고씽..
엄청난 행락객 사이에서 단풍이 되었던 산행길...
무사 산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하산주...
술과 절친하지 못하는 나는..
하산주대신 눈과 마음으로 바다를 마시며
산행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