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봄을 시샘하는 찬공기...

낯선길 적응과 지하철 환승 이동길...

그리고 걷고 또 걸어야 하는 청계천길

녀석들, 한양 나들이길에 엄청 많이 걸었다.

잘 걷는 나두 힘이 들었는데...

울 녀석들, 걷는다고 힘이 들긴 들었겠다.

 

 

청계천 돌다리 건너는  녀석들...

조금은 지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