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대 심리학과 엘마 게이츠 교수는 사람들이 말할 때 나오는 미세한 침 파편을 모아 침전물을 분석했더니

사람의 감정 상태에 따라 침전물의 색깔이 다르게 나타났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침전물이 무색이었지만

‘사랑한다’고 말을 할 때는 분홍색으로 나왔고

화를 내거나 짜증낼 때, 그리고 욕설을 할 때의 침전물은 짙은 갈색이 되었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갈색 침전물을 모아 실험용 흰쥐에게 먹였더니 쥐가 몇 분 만에 죽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엘마 교수는 이를 ‘분노의 침전물’이라고 이름 붙였다고 한다.

 

 

 

사랑의 말..

아무리 해도 지나지치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