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산 병풍암 해우소
더운 날씨에 화장실 특유의 냄새가 날만도 하련만..
냄새가 나지 않는다.
병풍암 뒷간(?)은
찬막으로 가렸지만 뒷간에 앉으면 사방으로 바람이 통과하고~~
무엇보다 큰일을 보고 나서 물 대신 그레이빛 요상한 가루를 뿌려주고 나와야 하는데...
뒷간 냄새가 나지 않는 이유가 그 비밀의 가루에 있는 것 같은데..
도통 그 가루의 정체가 뭔지 알수가 없었다는 것...
우째거나 이래저래 시원은 하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