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청하문학회 "오름과 시와 수필의 만남전"이 세상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나왔다.

이미 해외에서 큰 호응을 받고 서울 제주 대구를 이어 이번에 대구에서 열린 시와 수필의 만남전은

독자들과 공감하는 의미있는 만남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진애경 작품 어머니의 눈물이  아버지를 여의고 고단하고 힘들었던 어머니의 슬픔에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