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렇게 시작된 산행이었다.

그러나 하늘과 가까워 질수록 ‘부족함은 채우고 과함은 덜어낸다’ 는 마음이 발자국마다에는 흔적을 남기고

마음은 여유로움으로 다가온 산행이었다.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한해가 되길...작은 소망을 내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