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침 지나고 나니 어느새 봄바람이 곁을 맴돌고 있다.

봄기운이 만연한 주말~

오랜만에 나선 걸음에 신바람 난 볼이 청명한 하늘을 향해 달린다.

 

 

 

그린 위에서는 초록 새싹들이 작은 날개를 펴고 손을 내민다.

 

나이스 나이스~~

 

 

봄은 그 이름만으로도 감사를 하게 한다.

은혜가 충만한 하루~~오늘만큼만 마음이 가볍고..오늘만큼만 행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