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일기예보에서도 예정된 비는 아니었는데~~
아침부터 내리는 비~~
강의 일정이 없는 황금의 짜투리 시간을 운동 약속을 잡았건만
눈치없는 비가 얄밉게도 내린다.
그렇다고 운동을 취소할 우리가 아니지...
비가 오면 오는대로..
바람불면 바람 부는대로..
좋은 이들과의 시간은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수 없다.
신바람나게 운동하고...
배꼽이 달아나랴 웃으며
배가 방긋 웃을 듯 배를 채운
아름다운 여인들과의 행복한 라운딩...
오늘 하루도 신바람나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