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야로면 느티나무~~

수백년동안 그 자리에서 농민들의 땀을 식혀주고 그늘이 되어준 느티나무

태풍 간흠의 짖궂은 장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 위엄과 든든함을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