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은 해바라기꽃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150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개해 손님을 맞는다.

 

 

축제가 끝난 후 찾은 강주마을은

폭염에도 강한 생명력으로 아름답게 핀 해바라기가 태양의 미소를 잠시 멈추고

알알이 박힌 씨앗들을 가을에게 내어주고 있었다.

 

 

내년에도  태양의 기운과 함께 더 화사한 미소로 돌아 올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