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도동항.

그곳에 있는 사람들...목적은 거의 비슷할 것이다

울릉이라는 공간..그곳에서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같은 시선으로 머물지는 않을 것이나

느낌표가 남는다는 것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울릉 도동항은

포항에서 북동쪽 188km 해상에 위치하는 울릉도의 문호항인 2종항이다.

항내수역 20,000㎡ 이며, 항만시설로는 선적 시설인 안벽(岸壁) 80m, 물량장 133m 외에 외곽시설로 방파제 184.6m, 방사제(防砂堤) 79m가 있다. 안벽은 정부의 울릉도 관광개발계획에 따라 1973년 착공하여 1977년 완공되었는데, 최대 선적 선박은 1,000t급 1척이다.

한편 연간 하역능력은 2만 t으로, 취급 화물은 주민의 생활필수품과 울릉도산 오징어가 대부분이다.

만남의 설레임과 이별의 아쉬움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곳으로 왼쪽에는 개척민들의 망향가를 대신 불러주던 망향봉, 오른쪽에는 2,500년의 울릉도 지킴이 향나무가 서있는 행남등대가 오가는 이를 맞는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