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휴그린CC드림 7월 웰례회

새벽안개, 습한 기온, 따가운 햇살, 반가운 바람, 선한 미소의 여인들 그리고 나이스 샷

며칠전부터 전조를 보이던 목이 붓고 몸살...그러나 18홀을 달릴수 있을까 걱정은 기우였다.

 

마음이 즐거우면 몸은 행복 바이러스 적응을 하는 것인가보다.

 

 

 

좋은 취미 동무로 함께해주는 지인들....건강하게 함께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