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라프’는 빛을 매개로 마음건강과 힐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제주라프(LAF;Light Art Festa)는 대형 조형예술품을 설치,

빛을 매개로 한 화려한 야간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마음건강과 힐링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제주의 새로운 명소다.


제주라프는 ▲브루스 먼로를 비롯해 ▲젠르윈 ▲톰 프루인 ▲제이슨 ▲이병찬 등

빛을 모티브로 한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라프의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11시까지다.

빛축제이다 보니 낮보다는 밤이 더욱 아름답다. 야간개장은 오후5시부터. 












































































수만개의 빛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형상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