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시작과 같은 나이의 인연 13년
오랜 인연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
허브향이 가득한 카페들 사이에서도 친구의 향기는 가을빛보다 깊고 진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을로 맞아주는 인연...
건강한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길 소원한다.
솔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