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3일 상아 생일이다

이 나이가 되어도 생일은 좋은 기억으로 다가온다.




생일 일주일 전

지인이 딸기 생크림 케잌을 선물했다


그리고

친구가 눈 내리는 풍경을 고수란히 내것으로 담을수 있는 카페에서 달콤한 향기에 취하게 해주었고

닭발로 쫄깃한 생일 빵을 해줬다



좋은 날을 기억해주고

축하해주는 이들...참 고맙다.

그러고 보면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