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르달리죠  안동대점에서


직장턱이라 해야 하나?

딸램이 취업기분 낸다고  한턱 선하게 썼다.  코스요리로....

가족들에게는 아낌없이 베푸는 딸램....

군대 들어가기 전에 먹고 싶은것 다 먹고 가야한다는 동생의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누나..

든든한 버팀목처럼 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