達筆名詩君藝術 달필명시군예술
千秋不晦世上傳 천추불회세상전
달필 명시 그대의 예술은
천년을 가도 어둡지 않고 세상에 전 하리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심미적 대상, 환경, 경험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기술과 상상력을 동원발휘하는 인간의 활동과 그 성과.
예술이라는 용어는 사용된 매개물이나 제작물의 형태에 의해서 전통적으로 범주화된 몇 가지 표현양식 중의 하나를 지칭하기도 한다.
따라서 회화·조각·영화제작·무용 등 여러 가지 미적 표현양식들을 개별적으로 예술이라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을 통틀어서 또한 예술이라 부르기도 한다.
예술이라는 용어는 더 나아가 어떤 특정한 대상이나 환경, 경험을 하나의 미적 표현의 실례로 두드러지게 내세우는 경우에 쓰이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그런 드로잉이나 태피스트리는 예술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