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여평 되는 콩밭에 올해는 미니호박과 콩을 나눠서 농사짓기로 함~ㅎ

이천님의 지도하에 올해는 나도 농꾼이 될려나?~ㅎㅎㅎ

 

 

 

예초기가 말을 안듣는 바람에 낫으로 수확못한 콩들을 정리~쥐불놓기 시작~

아~잡초타는 냄새가 왠지 정겹다~ㅋ

 

 

역쉬 우리 캡틴이 자세 나오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