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의 센트럴 시내는 불빛들로 번쩍번쩍 하더라구요 사람들도 더 많아지고~^^



밑에 계단을 올라가면 숙소가 나옵니다 암튼 각도가 예술이에요 거의 등산수준~^^;;;


저녁먹고 숙소에서 쉬었다가 오늘 저녁은 유흥가로 유명한 란콰이퐁 거리와 미들에스컬레이터 주변 소호지역을 탐방하기로 했지요






왼편이 에스컬레이터에요 정말 길더군요 저녁엔 올라가는거로 아침엔 반대로 내려오는걸로 되요~^^


에스컬레이터 옆으로 조그만 술집들과 가게들이 옹기종기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참 재밌는구조에요

중경삼림에서 양조위가 살았던 집이 에스컬레이터 옆집인데 영화에서 본거보다 훨씬 더 멋있어요 막상 와보니 신기하구만요~^^


낡은 건물 곳곳에 벽화나 그래피티가 예술처럼 그려져있어요 보는재미가 쏠쏠~술을 먹을줄 알면 돌아다니면서 한잔씩 할텐데~





에스컬레이터 타고 가다가 우연히 만난 한국음식점ㅎ



좁은 골목길들이 예사롭지 않아요~그 귀퉁이의 조그만 술집도ㅎ


물담배를 피우는 바가 있길래 호기심에 한컷~



중간중간 갤러리들과 골동품점들이 멋스러움을 더해주는거 같아요~^^


후다닥 이틀째가 이리 지나가버리고 12시 넘어서까지 골목골목을 누비고 다녀서 다리는 피곤하지만 눈구경은 제대로 했네요~^^

출처 : 광주리베르탱고  |  글쓴이 : 淸明(김우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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