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극지체험전시회

* 국립중앙과학관 특설전시장

*2018.10.05(금)~2018.11.30


저는  국립중앙과학관 블로그기자단 7기입니다.

2018년 10월20일 오후 3시30분 7기 기자단들과 함께 남극과 북극 전시회에 대해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국립중앙과학관  특설 전시장을 찾은 말은 제 41회 사이언스데이 행사도 함께 있어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극지체험 전시장답게 입구에는 펭균 모형이 반겨주었어요.



                             [사진은 한국극지체험연구진흥회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빙하로  바닥이 단단한 남극에 펭귄이 무리지어 사는 것이 신기합니다. 



                                             [사진은 한국극지체험연구진흥회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만년설이 빈하가 돼 수백만년 된 곳에도 식물이 사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물론 바닷속에 살고 있겠지요.


 

북극의 해조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전시장에는  븍극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을 비치해 두었습니다.





븍극권은  일년 동안 9개월은 매우 춥고 어두운 날씨가 계속되지만 여름 몇 달은 햇빛이 비칩니다. 북극에는 900종이상의 식물들이 북극 기후에 맞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북극에는 보통 크기의 나무들은 드물고 풀, 사초, 이끼, 지의류는 북극의 기후조건에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방식으로 적응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호기심과 도전정신은 극지를 발견하게 하고 극지의 비밀을 푸는 실마리가 됐습니다.



븍극에 사는 식물 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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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극지체험 전시회는 11월 30일 (금) 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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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과학관으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