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관으로   자원봉사 하러 갔더니 일층 입구에 과학기술 나눔터가 생겼다. 여름에는 무더위 쉼터로 사용됐던 공간이다.



나는 호기심이 생겨서 자세히 살펴봤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의 과학기술 자료들이 많이 전시 돼 있다.





한 쪽 벽에는 과학기술 자료 기증자의 명단이  부착돼 있다.



           이제는 추억의 물건이  된 배나온 Tv 도 신기했다.



                                                                            필름과 카메라



세계물리 교육의 발전과 함께 하다.





연구과정을 기록한 문서




세계물리교육 발전과 함께




카메라






우표와 나비 전시



잠자리 표본



기념우표



과학우표



나비와 잠자리 표본



타자기



전자식 타자기



한글 타자기




과학기술 자료 나눔터는 가벼운 마음으로 견학해도 되는 점이 좋았다.

멀리 않았던 과거에 우리가 사용했던 물건들이어서 잠시 추억에 잠기기고 했다.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관에 들리면 '과학기술자료 나눔터'에서 잠시 추억에 잠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