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지오가 이제 7개월이 됐어요. 기고, 올라타고, 혼자 앉고, 엄마 아빠가 잡아주면 아주 잠깐씩 서있기도 하지요. 그리고 이제 밥도 하루 세끼! 세번 먹어요. 저도 이제 베베가 아니라니깐요!!! ^^

빨리 걸어서 한국도 가고 미국도 갈거예요~ 히히히

저 더 큰거 보세요~

 여기가 제가 밥먹는 의자예요. 오빠가 쓰던거래요...

저는 밥먹고 엄마 찌찌먹고나면 기분이 무지 좋아요~~~~~~^^

 그래서 이렇게 웃지요~ 아이 신나~~ 배부르면 무조건 신나~ ㅋㅋㅋ

 

오늘도 밥먹고 소화 좀 시키고 있는거예요

 

근데 오빠가 너무 장난을 쳐서 제가 메롱~을 해줬지요.  

 

아휴~ 오빠는 왜그렇게 정신없게 시끄럽게 노는걸까요???  정말 우리오빤 1분1초를 가만히 못있어요. 그러다 맨날 엄마 아빠한테 구박받으면서도 정말 꿋꿋하게도 까불죠.....

 

이것보세요~ 지금도 제 뒤에서 까불고 있잖아요~ 아~ 정신없어....

 

오빠 잠깐 수박먹는 사이에 저만 아빠가 찍어주셨어요~

아빠~ 제 잘빠진 다리도 쭈~욱 잡아서 같이 전신사진으로 찍어주세용~~ ㅋㅋㅋ

 

 

아! 근데, 엊그제 친할머니 생신이라고 엄마아빠가 제 사진을 보내셨는데요, 글쎄.... 제가 엄마 판박이래요... 이건 엄마한테 비밀인데요, 저 은근히 기분 나빠요~ 아무리봐도 엄마보다 내가 이뿐데,,,,그죠 할머니? 그죠 이모? 

저 좀 다시 잘 봐주세요~  저 정말 엄마 닮았나요????

이쪽 얼굴도 보시고요,

 

반대쪽도.... 

 

이번엔 웃는 모습도.... 

 

히~~~~~~~~~~~~

 

 

이번엔.....

얼짱각도로~ 짜짠~

 

 어때요? 제가 훨~~~~~~~~얼씬 이뿌죠?  ^____________^

자 그럼 저한테 모두 뽀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