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에르 드 매스트르 리사이틀
Harpist Xavier de Maistre in Recital
2011년을 설레게 하는 최고의 이슈,
빈 필하모닉 수석에 빛나는 별 중의 별이 온다.
세계가 극찬한 이 시대 NO. 1 하프 비르투오조의 한국 첫 리사이틀
“그저 천사가 내는 천상의 소리가 아니다. 자비에르 드 매스트르는 확신에 찬 태도로 하프에 대한 우리의 이미지를 재정의했다. 그리고 현재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스타가 되었다.”
– 스위스 라디오 DRS, 2008년 10월 5일 방송
오는 6월 이 시대 최고의 하프 주자 자비에르 드 매스트르가 드디어 국내 첫 리사이틀을 펼친다. 불과 25세의 나이에 빈 필하모닉 하프 수석으로 지명되어 이슈가 되었던 그는 빈 필 공연 역사상 최초로 협연자로서 무대에 오른 하피스트이며, 이후 독주자로서 하프를 독주 악기로 자리매김시킨 비범한 재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리카르도 무티, 앙드레 프레빈, 사이먼 래틀 경, 하인리히 쉬프, 베르트랑 드 빌리, 필리프 조르당, 다니엘라 가티의 지휘 등 명 지휘자들과의 협연 또한 이어지고 있다. 2008년 자비에르 드 매스트르는 소니 뮤직과 계약했으며, 데뷔 앨범 Nuit d’Etoiles(별이 빛나는 밤)으로 2009년 에코 클라식 상 올해의 연주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