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교수의 남해투어 3박4일
喜壽의 고령임에도 아직 정정 하시다
남해 삼동면에 있는 친구 "山雲水石"농방에 여장을 풀고 ㅡ
첫날 남면 해안절경을 따라
다랭이마을로 갔다
박원숙 카페 겔러리에서 커피를 한잔하며 쉬어간다
서울서 장장 6시간을 달려왔는데도 힘이 남아 돈다
흰구름 선생과 나란히 ㅡ
부인 전여사도 기분짱
두곡 해수욕장의 자갈밭에서
만세 ㅡ한세 ㅡㅋ ㅋ ㅋ
잘 어울리는 한쌍 ㅡㅎ
이튼날,금산에 오른다
태조 이성계 기도처ㅡ
암봉에 올라 상주해수욕장을 내려다본뒤 ㅡ
대장봉과 형리암 ㅡ
두 암봉과 부부의 사진이 비슷하다ㅡㅎ
금산 정산으로 오르는길
바위에 붙어 자라는 특이한 사철나무 ?
금산 정상이다
망대에 걸터앉아 ㅡ
와이드 화면 ㅡ멋져
단군성전의 홍익문
단풍이 곱다
두 사부인 ㅡ
금산의 비경 부소암
해수관음성지 보리암
금산에서 내려와 두모마을 서불과차 사적지를 돌아
상주 해수욕장에서 바다바람을 쐬인다
뭐ㅡ 참 잉꼬부부다
어린애 모냥 좋아한다
해수욕장의 방풍림 ㅡ수령100년이
넘는 노거송의 숲이 우거져 있다
항도포구의 풍경ㅡ 한폭의 그림 같다
물건 해안 ㅡ
포구가 호수같이 고요하다
물건포구의 어부림 ㅡ오래된 각종의 둥지나무숲이다
단풍이 들어있는 숲속을 거닌다
독일마을 전경
내산으로 들어갔다
단풍이 고운 산중 호수
지나는길 옆에 수령500년된 둥지나무
농방에서의 집밥ㅡ꿀맜? ㅎ
3일째 망운산에 오른다
남해의 최고봉 786mㅡ 남해읍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산허리에 너덜겅
바다건너 높은산들이 연무에 쌓여 보일락 말락
오락가락한다
단풍으로 물들은 망운산
망운사 ㅡ
이락사 ㅡ
이락사에서 2~30분 숲속길을
걸어들어가면 첨망대가 나온다
남해읍앞 해안에 있는 쇠섬
사진 참 잘나왔다 ㅡㅎ
낚시하는 노인ㅡ
창선면의 전망이 긑내주는 베이 클럽 ㅡ
농방에서 난로를 지피고 옛이야기에 밤을 지센다
누구지? ㅡㅎ
동영상
http://blog.daum.net/gaweon507/1689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