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무척이나 부는 봄날 이네요.
소풍 온 아이들 왕왕 거리듯 종알 거리는 소리가 바람 소리에 섞여 더 정신을 빼 놓구요.ㅋ
작년에 다시 지은 곁채 방은 소나무향이 아직도 나네요...
방향제가 필요 없는듯~
중천장을 안하고, 서까래를 그대로 살렸더니, 손님들이 더 많이 좋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