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장 노란꽃~ 유채꽃 느낌으로 귀엽고 화사합니다.

 

단풍들어 멋진 천구지묘는 어제 시집을 갔어요...잘 살아야 할텐데~

 

두들레야 칸디다인지 뭔지 정확한 이름을 모른다는~ 주인의 무지함& 무관심탓으로...

그래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튼실하게 자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