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가 여러분의 꿈을 가리켜
불가능하다고 말하더라도 신경 쓰지 말라.
꿈을 떠올리면서 겁이 나지 않는다면
꿈이 충분히 원대하지 않다는 뜻이다.
청춘의 장점은 할 수 없는 일이 뭔지 알 수 있을 만큼
오래 살지 않았다는 점이다.
- 애덤 브라운, ‘연필하나로 가슴 뛰는 세계를 만나다’에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안되는 이유들을 많이 알게 됩니다.
그 결과 조금씩 조금씩 꿈이 작아지고,
급기야는 현실주의자로 바뀌어 갑니다.
젊은이의 꿈은 현실성 여부가 아닌,
꿈의 크기로 재단됩니다.
불가능한 꿈, 현실성이 없는 꿈, 위대한 꿈을 꿀 수 있는
젊은이에게만 주어진 특권을 맘껏 누려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