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녀 마더 데레사 의 아름다운 삶..
오직 사랑이었습니다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본명 : Agnes Gonxha Bojaxhiu
출생 : 1910년 8월 27일/ 선종 : 1997년 9월 5일
출신지 : 유고슬라비아
경력 : 워싱턴 입양센터 테레사의 집 설립
사랑의 선교수사회 교황 직속 조직 됨
수상 :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
대표작 : 저서 '마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사진/ Raghu Rai/Saint Mother. A Life Dedic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