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물었다"하늘 나라에서는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2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곁으로 불러서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것이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롸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 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6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 가운데서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차라리 그 목에 큰 맷돌을 달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
7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는 화가 있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을 일으키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8"네 손이나 발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서 내버려라 네사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는 차라리 손이나 발 없는 채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9 또 네 눈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네가 두 눈을 가지고 불 붙는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10 "너희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 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11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는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다 남겨 두고서 길을 잃은 그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13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가 그 양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
14 이와같이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15 "네 형제가 너헤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충고하여라 그가 너의 말을 들으면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거러나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라 하는 모든 말을 두세 증인의 입을 빌어서 확정 지으려는 것이다
17그러나 그 형제가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여라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사람이나 네리와 같이 여겨라"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엣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릴것이다
19 내가 진정으로 거듭 너희에게 말한다 땅에서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슨 이리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있다
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번이다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 일곱번 까지 하여야 합니까?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
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냐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참아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뭍들어서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참아주게 내가 갚겠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않고 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 까지 같혀 있게 하였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려다 놓고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애원하기게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34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 까지 가두어 두게 하였다
35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19장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를 떠나서 요단 강 건너편 유대 지방으로 가셨다
2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예수께서는 거기서 그들을 고쳐 주셨다
3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그를 시험하려고 물었다"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다는 것과
5 그리고 그가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서 자기 아내와 합하여서 둘이 한 몸이 될것이다 하신것을 너희는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6 그러므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7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증서를 써 주고 아내를 버리라고 명령하였습니까?
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여 준 것이지 본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음행한 까닭이 아닌데도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에게 장가 드는 사람은 누구나 간음하는 것이다"
10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남편과 아내 사이가 그러하다면 차라리 장가 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1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누구나 다 이말을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다만 타고난 사람들만이 받아들인다
12 모태로부터 그렇게 태어난고자도 있고 사람이 고자로 만들어서 된 고자도 있고 또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사람도 있다 이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13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 어린이들을 데리고 와서 손은 얹어서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랐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들의 것이다"
15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주시고 거기에서 떠나셨다
16 그런데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물었다"선생님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슨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1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어찌하여 너는 나에게 선한 일을 묻느냐? 선한 분은 한 분이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기를 원하면 계명들을 지켜라"
18 그가 예수께 물었다"어느 계명들을 지켜야합니까?"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살인하지 말아라 거짓 증언을 하지 말아라
19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20 그 젊은이가 예수께 말하였다"나는 이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21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네가 오나전한 사람이 되려고 하면 가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22 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근심을 하면서 떠나갔다 그에게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24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지나가는 것이 더 쉽다"
25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말하였다 "그러면 누가 구원을 얻을수 있습니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눈여겨보시고 말씀하셨다"사람은 이 일을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무슨 일이나 다 하실 수 있다"
27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보십시오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선생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받겠습니까?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새 세상에서 인자가 자기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라온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할것이다
29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식이나 땅을 버린 사람은 백 배나 받을 것이요 또 영원한 생명을 물려받을 것이다
30 그러나 첫째가 된 사람이 꼴찌가 되고 꼴찌가 된 사람이 첫째가 되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20장
1"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과 같다
2 그는 품삯을 하루에 한 데나리온으로 일꾼들과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원으로 보냈다
3 그리고 아홉 시쯤에서 나가서 보니 사람들이 장터에 빈둥거리며 서 있었다
4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도 포도원에가서 일을 하시오 적당한 품삯을 주겠소 하였다
5 그래서 그들이 일을 하러 떠났다 주인이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 나가서 그렇게 하였다
6 오후 다섯 시쯤에 주인이 또 나가 보니 아직도 빈둥거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왜 당신들은 온종일 이렇게 하는 일이 없이 빈둥거리고있소? 하고 물었다
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래서 그는 당신들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저녁이 되니 포도원 주인이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기를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품삯을 치르시오 하였다
9 오후 다서 시쯤부터 일을 한 일꾼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0 그런데 밴처음에 와서 일을 한 사람들은 은근히 좀더 받으려니 하고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1 그들은 받고나서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말하였다
12 마지막에 온 사람들은 한 시간 밖에 일하지 않았는데도 찌는 더위 속에서 온종일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였습니다
13 그러자 주인이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이보시오 나는 당신을 부당하게 대한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14 당신의 품삯이나 받아가지고 돌아가시오 당신에게 주는 것과 꼭 같이 이 마지막 사람에게 주는 것이 내 뜻 이오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내가 후하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 눈에 거슬리오? 하였다
16 이와같이 꼴찌들이 첫째가 되고 첫째들이 꼴찌가 될것이다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면서 열두 제자를 따로 곁에 불러놓으시고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보아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 할 것이며
19 그를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주어서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달아서 죽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사흘 째 되는 날에 살아날 것이다"
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아들들과 함께 예수께 다가와서 절하며 무엇인자 청하였다
21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무엇을 원하십니까? 여자가 대답하였다"나늬 이 두 아들들을 선생님의 나라에서 하나는 선생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선생님의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있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수 있겠느냐?"그들이 대답하였다"마실수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정말로 너희는 나의 잔을 마실것이다 그러나 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히는 그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는 내 아버지께서 정해 놓으신 사람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24 열두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에게 분개하였다
25 예수께서는 그들을 곁에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너희가 아는 대로 이방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을 마구 내리누르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26 그러나 너희 끼리는 거렇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서 위대하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하고
27 너희가운데서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너희의 종이 외어야한다
28 인자는 섬김을 받으로 온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몸값으로 치러 주려고 왔다"
29 그들이 여리고를 떠날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30 그런데 눈 먼 사람 둘이 길 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큰 소리로 외쳤다"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31 무리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으나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다윗의 자손이신 주님,우리를 불쌍히 여져 주십시오!"
32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서 말씀하셨다"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33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주님 눈을 뜨는 것입니다
34 예수께서 가엽게 여기시고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니 그들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들은 예수를 따라갔다
21장
1 예수와 그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 올리브 산에 있는 뱃바게 마을에 들어섰다 그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들을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가서 보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있고 그 곁에새끼가 있을 것이다 풀어서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
3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망를 하거든 주님께서 쓰려고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리하면 곧 내어줄 것이다"
4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5"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네 임금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온우하시어 나귀를 타셨으니 어린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쌔끼다"
6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대로
7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끌어다가 그위에 겉옷을 얹으니 예수께서 올라타셨다
8 큰 무리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다가 폈으며 다른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다
9 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무리와 뒤따라오는 무리가 외쳤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더없이 높은 곳에 호산나!"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을때에 온 도시가 들떠서 물었다"이사람이 누구냐"?
11 사람들은 그가 갈릴리 나사?에서 나신 예언자 예수라고 말하였다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나 내?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성경에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였다 그런데 너희는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롤ㄹ 반들어 버렸다"
14 성전 뜰에서 눈 먼 사람들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주셨다
15 그러나 애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께서 하신 여러가지 놀라운 일과 또 성전 뜰에서 "다윗의 자손에게 호산나!"하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고 화가 나서
16 예수께 말하였다"당신은 아이들이 무어라 하는지 듣고 있소?예수께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그렇다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 찬양이 나오게 하셨다"하신 말씀을 너희는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17 예수께서 그들을 남겨두고 성 밖으로 나가 베다니로 가셔서 거기에서 밤을 지내셨다
18 새벽에 성 안으로 들어오시는데 예수께서는 시장 하셨다
19 마침 길 가에 있는 무화가ㅁ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그 나무로 가셨으나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 나무에게 말씀하셨다"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그러자 무화가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20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놀라서 말하였다"무화가나무가 어떻게 그렇게 당장 말라 버렸을까?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 이 무화가나무에 한 일을 너희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해도 그렇게 될것이다
22 또 너희가 기도 할 때에 이루어 질것을 믿으면서 구하는 것은 무멋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일을 하시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24 예수께서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를 물어 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말하겠다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늘에서냐?사람에게서냐?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며 말하였다"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면 어째서 그를 믿지 않았느냐 고 할 것이요
26 또 사람에게서 왔다 고 하자니 무리가 무섭소 그들은 무두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니 말이오"
27 그래서 그들은 예수께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나도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28"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이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언에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30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31 그런데 이 둘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예수께서 이렇게 물으시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맏아들입니다"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32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옳은 길을 보여 주었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이 않았으묘 그를 믿지도 않았다"
33 "다른 비유를 하나 들어보아라 어떤 집주인이 있었다 그는 포도원을 일구고 울타리를 피고 그 안에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에게 세로 주고 멀리 떠났다
34 열매를 거두어 들릴 펄이 가까이 왔을 때에 그는 그 소출을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에게 보냈다
35 그런데 농부들은 그 종들을 ?잡아서 하나는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또하나는 돌로 쳤다
36 주인은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더 많이 보냈다 그랬더니 농부들은 그들에게도 똑같이 하였다
37 마지막으로 그는 자기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38 그러나 농부들은 그 아들을 보고 그들끼리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주기옥 그의 유산을 우리가 차지하자
39 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포도원 밖으로 내?아 죽였다
40 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 그 악한 자들을 가차없이 죽이고 제 때에 소출을 바칠 다른 농부들에게 포?을 맡길 것입니다"
4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말씀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집 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리 되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요 우리 눈에는 놀라운 일이다
43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껫는 너희에게서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아서 그 나라의 열매를 맺는 민족에게 주실 ㄳ이다
44 이 돌 위는 떠러지는 사람은 부스러질 것이요 이 돌이 어떤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놓을 것이다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의 비유를 듣고서 자기들을 가리켜 하시는 말씀임을 알아채고
46 그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무리들이 무서워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무리가 예수를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22장
1 예수께서 다시 여러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였다
2"하는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수 있다
3 임금이 자기 종들을 보내서 초대 받은 사람들을 잔치에 불러오게하였는데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4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로 가서 음식을 다 차리고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서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어서 잔치에 오시라고 하여라
5 그런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그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떠나갔다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가고 한 사람은 장사하러 갔다
6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의 종들을 붙잡아서 모욕하고 죽였다
7 임금은 노해서 자기 군대를 보내서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그들의 도시를 불살라 버렸다
8 그리고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받을만한 자격이 없다
9 그러니 너희는 네 거리로 나가서 아무나 만다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10 종들은 큰길로 나가서 만나는 내로 다 데려왔다 그래서 혼인 잔치 자리는 손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11 임금이 손님들을 만나러 들어갔다가 거기에 혼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는 것을 ㄹ보고 그에게 묻기를
12 이 사람아 그대는 혼인 예복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기에 들어 왔는가?하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13 그 때에 임금이 종들에게 분부하였다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서 바깥 어두은 데로 내던져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14 부름 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힌 사람은 적다
15 그 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로 트집을 잡아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였다
16 그런 다음에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시며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시는 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17 그러니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하여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위선자들아 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으로 내는 돈을 나에게 보여 달라"그들은 데나리온 한 닢을 예수께 가져다 드렸다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21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22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탄복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남겨두고 떠났다
23 같은 날 사두개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예수께 말하였다
24 "선생님 모세가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에게 장가들어서 그 후사를 세워 주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25 그런데 우리 이웃에 일곱 형제가 이었습니다 맏이가 장가를 들었다가 자식이 벗이 죽으므로 아내를 그의 동생에게 남겨 놓았습니다
26 들째도 셋째도 그렇게 해서 일곱이 다 그렇게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7 맨 나중에는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28 그러니 부활 때에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모두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29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있다
30 부활 때에는 사람들은 작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
31 죽은 사람들의 부활을 두고 말하면서 너희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신 말씀은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32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의 하나님이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33 무르는 이 말씀을 듣고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34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가 사두개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한 자리에 모였다
35 그리고 그들 가운데 율법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네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계명에 온 율벅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41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다윗의 자손입니다
43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말하기를
44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 시킬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으니 이것이 이찌된 일이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룰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46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 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23장
1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 "율법학자 사람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다
3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르지 말아라
4 그들은 자기 힘든 무거운 짐을 묶어서 남의 어깨에 지우지만 자기들은 그 짐을 나르는데에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5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경문 곽을 크게 만들어서 차고 다니고 옷술을 길게 늘어뜨린다
6 그리고 잔치에서는 윗자리에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며
7 장터에서 인사 받기와 사람들에게 랍비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형제자매들이다
9 또 너희는 땅엣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 뿐이시다
10 떠 너희는 지도자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11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12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늘 나라의 문을 닫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기도 드러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있다 너희는 개종자 한 사람을 만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하나가 생기면 그를 너희보다 배나 더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16 "눈 먼 인도자들아! 너희에게 화가있다!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성전을 두고 맹세하면 아무래도 좋으나 누구든지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하면 지켜야 한다"고 한다
17 어리석고 눈 먼자들아!으느 것이 더 중하냐? 금이냐?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또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제단을 두고 맹세하면 아무래도 좋으나 누구든지 그 제단 위에 놓여있는 제물을 두고 맹세하면 지텨야한다 고 한다
19 눈 먼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그제물을 거룩하게 제단이냐?
20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요
21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22또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와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23 "울벅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와 같은 율법의 더 중요한 요쇼들은 버렸다 그것들도 소흘히 하지 않아야 했지만 이것들도 마땅히 행해야 했다
24 눈 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삼키는구나!:
25"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있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26 눈 먼 바리새파 사람들아! 먼저 잔 안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하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될 것이다"
27 율법학자 사람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있다 너희는 회칠한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그것은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하다"
29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기념비를 꾸민다
30 그러면서 우리가 조상의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피 흘리게 하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31 이렇게 하여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
32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조상의 분량을 바저 채워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예언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율법학자들을 저희에게 보낸다 너희는 그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못박고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 하고 이 동네 저 동네로 뒤쫓으며 박해할 것이다
35 그리하여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 죄 없이 흘린 모든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3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일의 책임은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갈 것이다"
37"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게 보낸 예언자들을 죽고 돌로 치는구나!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몇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아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았다
38 보아라 너희 집은 버림을 받아서 황폐하게 될것이다
3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다! 하고 말할 그 때까지 너희는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24장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걸어가시는데 제자들이 다가와서 성전 건물을 그에게 가리켜 보였다
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이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안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3 예수께서 올리브 산에 앉아 계실 때에 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 날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이다 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일것이다
6 또 너희는 여기저기서 전쟁이 일어난 소식과 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소문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 나야 한다 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
7 민족이 민족을 거슬러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며 여기저기서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8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이다"
9 "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를 죽일 것이다 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또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질 것이요 서로 넘겨 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11 또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흘릴것이다
12 그리고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
14 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 그 때에샤 끝이 올 것이다"
15"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곳을 보거든(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17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제 집안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고 내려오지 말아라
18 밭에 있는 사람은 제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아서지 말아라
19 그 날에는 아이를 밴 여자들과 젖먹이를 가진 여자들은 불행하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21 그 때에 큰 환난이 닥칠것인데 그런 환난은 세상 처음 부터 이제까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22 그 환난의 날들을 줄여 주지 않으셨다면 구원을 얻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날들을 줄여 주실 것이다
25" 그때에 누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그리스도가 여기 계시오 혹은 아니 여기 계시오 하더라도ㅗ 믿지 말아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과 기적을 이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 받은 사람들까지도 흘릴 것이다
25 보아라 내가 너희 에게 미리 말하여 둔다
26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보아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계신다"하고 말하더라도 너희는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계신다 하더라도 너희는 믿지 말아라
27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에까지 번쩟이듯이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들 것이다
29"그 환난의 날들이 지난 뒤에 곧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그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제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30 그 때에 인자가 올 징조가 하늘에서 나타날 터인데 그 때에는 땅에 있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1그리고 그는 자기 천사들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보낼 터인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그가 선택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32 "무화가나무에서 교훈을 배워라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돋으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안다
33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34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이 다 일어날 것이다
35 하늘과 땅은 없어 질 지라도 나의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이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38 홍수 이전 시대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 가며 지냈다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휩쓸어 가기까지 그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다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 때에 두사람이 밭에 있을 터이나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1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을 터이나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벼려둘 것이다
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도둑이 밤 몇시에 올지 알고 있으면 그는 깨어 있어서 도둑이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았을 것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는 시각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45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이 겠느냐?주인이 그에게 자기 집 하인들을 통솔하게 하고 제 때에 양식을 내주라고 맡겼으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46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하고 있는 그 종은 복이 있다
4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그가 나쁜 종이어서 마음 속으로 새악ㄱ하기를 주인이 늦게 오시는 구나 하면서
49 동료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50 생각 하지도 않은 날에 뜻밖의 시각에 그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 종을 처벌하고 위선자들이 맏을 벌을 내릴 것이다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25장
1 "그런데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2 그 가운데서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을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가졌으나 기름은 갖고 있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5 신랑이 늦어지니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7 그 때에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 등불을 손질하였다
8 미련한 처녀들은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의 기름을 좀 나누어 아도 하였다
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나 너희에게나다 모자랄 터이니 안 된다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사서 써라
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12 그러나 신랑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14 "또 하늘 나라는 이런 사정과 같다 어떤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
15 그는 각 사람의 능력을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16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17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숨겼다
19 오랜뒤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께서 다섯 달란트를 내게 맡기겼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였다
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2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다가와서 주인님 주인님께서 두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네가 적은 이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4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이님 나는 주이이 굳은 분이시라 심지 않은 뎃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줄로 알고
25 무서워하여 물러가서 그 달란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그 돈이 있으니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27 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 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 를 빼앗아서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어서 넘치게 하고 갖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 마저 빼앗을 것이다
30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31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32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33 양은 그의 모은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것이다
34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때 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35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때에 영접하였고
36 헐 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37 그 때에 의인즐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안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38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 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39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40 임금이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41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 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러가라
42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않았고
43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아주지 않았다
44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45 그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히기를 재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46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26장
1 예수께서 이 모든 말씀을 마치셨들 때에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너희가 아는 대로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인제 인자가 넘겨져서 십자가에 달릴 것이다"
3 그 즈음에 대제사장들과 백서의 상로들이 가야바라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여서
4 예수를 속임수로 잡아서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5 그러나 그들은 "백성 가운데서 소동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명절에는 하지 맙시다"하고 할하였다
6 그런데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는 음식을 잡수시고 ㄱㅖ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8 그런데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말하였다"홰 이렇게 낭비하는 거요"
9 이 향유를 비싼 값에 팡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수 있었을 텐데요!"
10 예수께어 이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하였다
11가난한 사람들은 늘 너희와 함께 있지만 나는 늘 너희와 함께 이ㅏㅆ는 것이 아니다
12 이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것은 내 장례를 치르려고 한 것이다
13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그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14 그 때에 열두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롯 사람 유다라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가서
15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예수를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여러분은 내게 무엇을 주실 작정 입니까? 그들은 유다에게 은돈 서른닢을 셈하여 주었다
16 그 때부터 유다는 예수를 넘겨 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17 무교절 첫째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우리가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디에다 하기를 바라십니까?
1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성 안으로 아무를 찾아가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워졌으니 내가 그대의 집에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겠다고 하십니다 하고 그에게 말하여라"
19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께서 그들에게 분부하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20 저녁 때가 되어서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아 계셨다
21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넘겨 줄 것이다
22 그들은 몹시 걱정이 되어 저마다" 주님, 나는 아니지요?"하고 말하기 시작하였다
2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나와 함께 이 대접에 손을 담근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24 인자는 자기에 관하여성경에 기록 되어 있는 대로 떠나가지만 인자를 넘겨주는 그 사람은 화가 있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았을 것이다"
25 예수를 넘겨줄 사람인 유다가 말하기를 "선생님 나는 아니지요"?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네가 말하였다"하고 대답하셧다
26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27 또 잔을 들어서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28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2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부터 내가 나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것을 마실 그 날까지 나는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절대로 마시지 않을 것이다"
30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갔다
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기록하기를'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떼가 흩어질 것이다' 하였다
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뒤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 로 갈 것이다"
33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비록 모둔 바람이 주님을 버릴지라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습니다
3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밤에 닭이 울기전에 네가 세번 나를 모른다고 할것이다"
35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을지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였다
3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저기 가서 기도 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게이 앉아 있어라"
37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근심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38 그 때에 예수께서 그 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모무르며 나화 함께 걔어 있어라"
39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기도하셨다" 나의ㅡ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40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이렇게 너희는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수 없느냐?
41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 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42 예수께서 다시 두번째로 가서 기도 하셨다"나의 아버지 내가 마시지 않고서느느이 잔ㅇ 내게서 지나갈 수 없는 것이면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43 예수께서 다시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들은 너무 졸려서 눈을 뜰 수가 없었던 것이다
44 예수께서는 그들을 그대로 두고 다시 가서 또 다시 같은 말씀으로 세 번째로 기도 하셨다
45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이제 남은 시간은 자고 쉬어라 보아라 때가 이르렀다 잊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겨간다
46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47 예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유다가 왔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그와 함께 하였다
48 그런데 예수를 넘겨줄 자가 그들에게 암호를 정하여 주기를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잡으시오"하고 말해놓았다
49 유다가 곧바로 예수께 다가가서 "안년하십니까? 선생님! 하고 말하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50 예수께서 그에게"친구여 무엇 하러 여기에 왔느냐?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손을 대어 붙잡았다
51 그 때에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손을 뻗쳐 자기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내리쳐서 그 귀를 잘랐다
52 그 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모두 칼로 망한다
53 너희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당장에 열두 군단 이산의 천사들들 재 곁에 세워 주시기를 청할 수 있다고 생각 하지 않느냐?
54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한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 지겠느냐?
5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강도에게 하둣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서 가르치고 있었건만 너희는 내게 손을 대지 않았다
56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이렇게 되게 하신 것은 예언자들의 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그 때에 제자들은 모두 예수를 버리고 달아났다
57 예수를 잡은 사람들은 그를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끌고 갔다 거기에는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모여 있었다
58 그런데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서 예수를 뒤따라 대제사장이 집 안마당에 까지 갔다 그는 결말을 보려고 안으로 들어가서 하인들 틈에 끼여 않았다
59 대제사장들과 온 공의회가 예수를 사형제 처하려고 그분을 고발할 거짓 증거를 찾고 있었다
60 많은 사람이 나서서 거짓 증언을 하였으나 쓸 만한 증거는 얻지 못하였다 그런데 마침내 두사람이 나서서
61 말하였다 " 이 사람이 하나님의 성정을 허물고 사흘 만에 세울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62 그러자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말하였다"이 사람들이 그대에게 불리하게 증언하는데도 아무 답변도 하지 않소'?
63 그러나 예수께서는 잠자코 계셨다 그래서 대 제사장이 예수께 말하였다"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걸고 그대에게 명령하니 우리에게 말해 주시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
6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당신이 말하였소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다시 말하오 이제로부터 당신들은 인자가 권능의 보좌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것이오"
65 그 때에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고 큰 소리고 말하였다"그가 하난미을 모독 하였소 이제 우리에게 이 이상 증인이 무슨 필요가 있겠소? 보시오 여러분은 방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소
66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오"?그러자 그들이 대답하였다"그는 사형을 받아야 합니다
67 끄 때에 그들은 예수의 얼굴에 침을 뱉고 그를 주먹으로 치고 또 더러는 손바닥으로 때리기도 하며
68 말하였다 그리스도야 너를 때린 사람이 누구이지 알아맞추어 보아라"
69 베드로가 안뜰 바깥쪽에 앉아 있었는데 한 하녀가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ㄷ 저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다닌 사람이네요"
70 베드로는 여러 사람 앞에서 부인 하였다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71 그리고서 베드로가 대분 있는 데로 나갔을 때에 다른 하녀가 그를 보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였다"이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다니던 사람입니다"
72 그러자 베드로는 맹세하고 다시 부인 하였다"나는 그람을 알지 못하오"
73 조금 뒤에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서 베드로에게 말하였다"당신은 틀림없이 그들과 한패요 당신의 말씨를 보니 당신이 누군지 분명히 드러나오"
74 그 때에 베드로는 저주하며 맹세하여 말하였다"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그러자 곧 닭이 울었다
75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27장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 하였다
2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가서 종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 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 넘김으로 죄를 지었소"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고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예수께 물었다"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소"하고 말하였다
12 예수께서는 데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13 그 때에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 로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들리지 않소?"
14 예수께서 한 마디도 단 한가지 고발에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독은 매우 이상히 여겼다
15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16 그런데 그 때에 예수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17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하는 예수요?
18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남 밤 꿈에 내가 그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 바라바 를 놓아 달라고 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
21 ?독이 그들에게 물었다"이 두사람가운데서 누구를 놓아주길 바라오?그들이 말하였다"바라바요"
22 그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그러면 그리스도라고하는 예수는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3 빌라도가 말하였다"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도 외쳤다"십자가에 못막으시오"
24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오
25 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다"그 사람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26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ㅂ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27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다 그의 앞에 불러모았다
28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걸침 옷을 걸치게 한 다음에
29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의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분앞에 무릎을 꿇고"유대인의 왕 만세"하고 말하면서 그를 희롱하였다
30 또 그들은 그에게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서 머리를 쳤다
31 이렇게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주홍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를 끌고 나갔다
32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만나서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33 그들은 골고다 곧 해골 곳 이라는 곳에 이르러서
34 포도주에 쓸개를 타서 예수께 드려서 마시게 하였으나 그는 그 맛을 보시고는 마시려고 하지않으셨다
35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서 제비를 뽑아서 그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36 그리고 거지에 앉아서 그를 지키고 있었다
37 그리고 그의 머리 위에는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다"이렇게 쓴 죄패를 붙였다
38 그 때에 강도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렸다
39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여
40 말하였다"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나 구원하여라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조롱하면서 말하였다
42"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가 보다! 그가 이스라엘 왕이시니 지금 십자가엣 내려오시라지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터인데
43 그가 하나님을 의지 하였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시라지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였으니 말이다"
44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욕하였다
45 낮 열두시 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세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있다"
48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를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였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하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큰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다
51 그런데 보아라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도 폭으로 찢어졌다 그리고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52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났다
53 그리고 그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다
54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지진과 여러가지 일어난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여 말하기를"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하였다
55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이었다
56 그들 가운데는 말달라 출신 마리아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있었다
57 날이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출신으로 요셉이라고 하는 한 부자가 왔다 그도 역시 예수의 제자이다
58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달라고 청하니 빌라도가 내어주라고 명령하였다
59 그래서 요셉은 예수의 시신을 가져다가 깨끗한 삼베로 싸서
60 바위를 뚫어서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신 다음에 무덤 어귀에다가 큰 돌을 굴려 놓고 갔다
61 거기 무덤 맞은 편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앉아 있었다
62 이튿날 곧 예비일 다음날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빌라도에게 몰려가서
63 말하였다"각하 세상을 미혹하던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에 사흘 뒤에 자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한것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64 그러니 사흘째 되는 날까지는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해 주십시오 혹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 가고서는 백성에게는 그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되면 이번 속임수는 처음 것보다 더 나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65 비랄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경비병을 내줄 터이니 물러가서 재주껏 지티시오"
66 그들은 물러가서 그 돌을 봉인하고 경비병을 두어서 무덤을 단단히 지켰다
28장
1 안식일이 지나고 이레의 첫날 동틀 무렵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갔다
2 그런데 갑자기큰 지진이 일어났다 주님의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무덤에 다가와서 그 돌을 굴려내고 그 돌위에 앉았다
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와 같았고 그의 옷은 눈과 같이 희였다
4 지키던 사람들은 천사를 보고 두려워서 떨엇고 죽은 사람처럼 되었다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였다"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찾는줄 안다
6 그는 여기에 계시지 않다 그가 말씀하신대로 그는 살아 나셨다 와서 그가 누워계시던 곳을 보아라
7 그리고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전하기를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그들보다 먼져 갈릴리로 가시니 그들은 거기서 그를 뵙게 될것이라고 하여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이다"
8 여자들은 무서움과 큰 기쁨이 엇갈려서 급히 무덤을 떠나 이 소식을 그의 제자들에게 전하려고 달려갔다
9 그런데 갑자기 예수께서 여자들과 마주쳐서"평안하냐?"하고 말씀하셨다 여자들은 다가가서 그의 발을 �잡고 그에게 절을 하였다
10 그 때에 예수께서 그 여자들에게 말씀하셨다"무서워하지 말아라 가서 나의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러면 거기에서 그들이 나를 만날 것이다"
11 여자들이 가는데 경비병 가운데 몇 사람이 성 안으로 들어가서 일어난 일을 모두 대제사장들에게 보고하였다
12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한 끝에 병사들에게 은돈을 많이 집어주고 말하였다
13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갔다"하고 말하여라
14 이 소문이총독의 귀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 아무 해가 미치지 않게 해주겠다"
15 그들은 돈을 받고서 시키는 대로 하였다 그리고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들 사이에 널리펴져 있다
16 열한 제자가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일러주신 산에 이르렀다
17 그들은 예수를 뵙고 절을 하였다 글나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18 예수께서 다가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