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이 기여코 국민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 국민의 의사와 헌법을 무시하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했다. 전체주의 서막이자 민주주의 조종이다. 주권자인 국민이 나설 때다. 국민불복종운동에 나서자. 14일 총궐기로 국정화를 저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