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수목원 추천 1탄으로 세종시에 자리한 금강수목원을 소개합니다. 금강수목원은 25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봄에는 봄꽃들이 만개하는 목련원과 철쭉원, 여름에는 140여 종의 각양각색 꽃이 만발하는 장미원, 숲 해설 교육장소로 인기가 높은 야생화원과 메타세콰이어 황토길 등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흰눈을 맞으며 걷는 수목원 생각해 보시고 이번에 소개하는 가을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가을 풍경속으로 떠나보시지요.






무엇을 찍고 있을까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접하게 되면 마음속에나 사진으로 찍게 되면

마음의 안정과 치유도 될거라 봅니다.






금강에는 물안개가 멋지게 피여나고 빛내림 속에서 정자와 단풍이 어우러진 금강수목원을 찍고 있었던 거지요.






금강수목원에 들어서면 길이 여러곳으로 나눠 있는데 걷다보면 거의 만나게 되고 2시간은 여유롭게 자연과 교감을 나눌 수 있단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멋진 소나무 밑에서 연기처럼 안개가 피여납니다.






금강자연휴양림을 대표하는 시설인 산림박물관입니다. 아이들과 오면 우리나라 전통 목조건물 양식에 따라 건립되었고 모두 5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는 산림박물관에서 산림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산림의 역사와 중요성을 배울수 있는 곳입니다.






메타세콰이어와 정자, 단풍나무들이 어우러진 연못도 운치가 있지요.






11월에 가을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단풍나무원 길을 걸어보세요. 금강수목원 최고의 데이트 코스입니다.






단풍이 불탄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금강수목원에 오면 그말이 실감나지요.






나무 위의 단풍잎과 떨어진 단풍잎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으시면 금강수목원이 딱입니다.






유치원아이들이 아침 일찍부터 나와 놀기에 저랑 은행잎 던지기 시합을 하고 이렇게 아이들이 가까이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었답니다.






빨주노초파남보의 무지개 같지 않나요? 제가 찍었지만 참 잘 찍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고 

아이들과 숲이 어우러지는 사진은 어떻게 찍어도 좋은 사진으로 보여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장미원에 들어서면 예쁘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리게 됩니다.

붉은색, 노랑색, 연분홍색 등 여러가지의 장미들이 서로 앞 다투어 피어 있기 때문이지요.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창연정은 봄엔 연산홍으로 무척 아름답고 겨울에는 흰눈으로 운치가 있는 전망대입니다.






창연정 1층은 숲속도서관으로 만들어져 있고 2층은 전망대인데 유유히 흐르는 금강과 입구의 불티교와 산 밑엔 전원주택, 등이 조망되는 곳입니다.






금강수목원에는 S자로 된 메타세콰이어 황토길이 인기가 많지요.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맨발로 걸어보세요. 운치도 있고 몸과 정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금강수목원 놀러 오세요" 점프를 하면서 외쳐봅니다.

금강수목원은 사계절이 다 아름다워 연인이나 가족, 유치원 아이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곳에 오시면 거의 손을 잡고 많이 걷게 되는데 같이 걷는 사람과 더 사랑해지고 산림으로 인해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고 산림청이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도 조금이나마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 길 위치. 

금강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예약 안내, 교육, 연구사업, 소식 제공.

충청남도산림환경연구소 keumkang.chungnam.go.kr





※ 본 기사는 산림청 제9기 블로그 기자단 전문필진 노희완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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