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임산물 중 하나인 취나물을 활용해
감칠맛 가득한 취나물무침을 만들었어요

기본적인 깔끔한 양념도 맛있지만
구수한 된장과 칼칼한 고추장을 더해주니
풍성한 풍미가 더해져 더욱 별미더라고요

취나물은 손질이 간단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임산물이에요
건강에 좋은 밥도둑, 밥 반찬으로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재료

취나물200g, 소금(천일염), 참기름1큰술

양념재료 : 된장1.5큰술, 고추장0.5큰술
다진마늘0.5큰술, 통깨 조금


 




취나물은 시든 잎과 억센 줄기 끝부분을
가볍게 제거한 후, 물에 살랑살랑 흔들어 세척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준 후,
취나물을 넣어 숨이 가볍게
죽을 정도로만 짧게 데쳐냅니다

이어서 더 이상 숨이 죽지 않도록 찬물에 빠르게
여러 번 헹궈주고 가볍게 쥐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된장1.5큰술, 고추장0.5큰술, 다진마늘0.5큰술, 통깨
위 분량의 양념재료를 더해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 재료를 하나하나 나물에 직접 넣어 버무리면
떡이 져 고르게 버무리기가 힘들더라고요
미리 양념재료를 섞어 버무리면 편리해요






물기를 제거한 데친 취나물에
양념을 넣어 고르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 정도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취나물무침 완성이에요
양념을 한 후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해야
양념이 나물에 쏙쏙 배어들어 더욱 맛있어요





된장과 고추장으로 양념해 구수하면서도
감칠맛 가득하니 따끈한 밥과 함께 먹으면 밥도둑 !
향긋한 취나물 향과 양념의 어울림이 최고예요

요즘은 계절에 상관 없이 건강하고
맛있는 임산물을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 참 좋아요
레시피 참고하셔서 맛있게 즐겨보시길 바라요 ^^







※ 본 기사는 산림청 제10기 산림청 블로그 전문필진 요리하는 김비버 김봉임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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