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프로페셔널이 되라는
말은,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삶도 없는 일중독자가 되라는 말은 아니다.
전문가로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에 국한된 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 시간들은 확실히 당신이 동료나 고객과 함께 있는
시간이다.
그러나 당신이 길이나 가게, 음식점과 같이 외부 사회에서 활동할 때도
그것은 중요하다. 어떤 때든지, 당신의 사업상
관계자나 잠재적인 고객,
거래처, 고용주가 당신을 볼 수 있다.
당신의 신뢰도는 그러한 사회적 만남을 통해 판단될 수
있다.
업무 시간뿐 아니라 그들이 당신을 볼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상생활 안에서도
말이다.
상품성을 좌우하는 기준을 설명하는 본문 中.
이 책은 현지 마케팅 교육 및
헤드헌팅의 전문가이며 마케팅에 관련된 취업과 케리어 계발을
전문 상담하는 캐시 애롯슨의 자서전이다.
현재 마케팅 분야의 대가가 된
그녀의 성취 동기를 이야기 형식에다 현재의 경험을 토대로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어린시절
마케팅은 말그대로 아무것도 몰랐던 8살 꼬마아가씨로 출발한다.
농장의 딸로써 보기에만 못생겼을 뿐 신선도나 먹는데는 아무런 하자가 없는
채소와 과일들을
도로의 가판에서 지나가는 차들을 멈춰서게 만드는 경험을 통해 마케팅의 가치와 진실을 깨닫게 된다.
이것은 훗날
그녀의 마케팅 원칙의 기준이 되어 이야기의 소재로 지속적으로 활용됨은 물론이다.
한적한 고속도로를 최고속으로 달리는 쾌감질주를
멈춰서게 만들었던 그녀만의 <과속방지턱>
이야기는 그냥 무심히 넘어갈 만한 경험담은 결코 아니라 생각이 든다.
이 것은
그녀에게 있어 마케팅시 수많은 여러 성향의 상담자를 만날때 기초 법칙처럼 작용했으니 말이다.
아무 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아니
내세워 봤자 웃음거리만 되었을 만한 그녀의
버려진 채소들의 <제로가치>에서 얻어낸 <황금사과>법칙은 어찌보면
여태까지 읽어왔던
성공사례들의 최고봉이라 여겨질만큼 의미가 있다고 본다.
누구나 자신만의 무한한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치발견에 소홀해서
평범하게 묻혀 지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가치를 찾아보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람이건 물건이건 특유의
주목받을 만한 가치가 꼭 있는데
그 가치를 되도록 빨리 인식하고 계발해야 멋진 인생의 열매라는 수확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황금사과라는 열매를 많이 수확하는 사람은 곧 인간상품성의 최고가 되는데
단지 일터에서 뿐만 아니라 평상시
매너나 예절, 습관등도 아울러 겸비하기를 강조하고 있다.
참 와닿는 부분이었다.
| 출처 : | ♡스위스쮜리히대학원♡ |
글쓴이 : 항가리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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