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돌아가
작은 집 짓고 채소밭 가꾸며
그렇게 살 수 있을까?
.
그 땐
무엇을 하며 살까?시골학교 선생님?
아님?
돌아가고 싶다
내 딸아이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새삼 이젠 혼자임을 느낀다
엄마가, 고향이 그리운 날에.
(2009년 8월 30일 작성)
9년전, 많이도 변했다 나도 변하고 ... 즐기는 그림의 취향은 그대로 .. 좋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