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나와 함께 바람처럼 떠돌아 다닌 바퀴달린 나의 집.
무식하게 용감 무쌍한 주인 만나 고생이 많음.
1). NEWMAR 이라는 회사서 만든 DUTCH STAR 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2). 길이 42FT(12.8미터) 넓이 8FT(2.4 미터) 몸무계 33.200LB(15.040 KG) 이나 나가는 거구에
뒤에는 항상 아기 하나를 업고 다닌다. 아기라는 놈도 또 만만치 않은 뚱보 ....
3). 우리 작은애는 CADILLAC 에서 만든 SRX 라는 USV, 길이 190인치 넓이 75인치 높이 66인치 무계 4,442 파운드 ...
이 작은 애를 매달고 달리면 히칭 포함 총길이 18.9 미터 몸무계 17.000 킬로.
4). 한번 주유하면 100 GL(379리터 ), 매 5000 마일마다 오일체인지 하는데 $450(45만원 ?) 총 타이어 6개, 한개에 $750(75만원).
대용량 배터리 6개, 자동변압기, 제네레이터 ...... 등치만 큰게 아니라 먹는것도 만만치 않다.
바퀴달린 집 관리하기란 정말 복잡+다난하다.
그래도 호텔 보다는 훨 나으니 ... 머슴을 하나 구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