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눈처럼 곱고 하얀 모래 .....눈부신 흰모래 사막이였다.

진한 썬그래스와 모자와 얼굴을 가릴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필요한 곳.


물이라고는 없는 산중에 어떻게 저렇게 하얀, 너무도 부드러운 모래사장이 생길수가 있을까 ?

이곳 역시 말로도 글로도 사진으로도 ...내 역량으론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경의로운 곳이다.

언젠가 내 사진찍는 기술이 조금 나아진다면 꼭 돌아가 보고싶다. ^^*


뉴멕시코에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큰 모래사장 이라고 한다

약 150,000 에이커(6,070,288,676.8 제곱미터/1,836,262,329.1 평)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