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의 창시자 샘 월튼의(SAM WALTON) 외동딸 엘리스 월튼이(ALICE WALTON)만든 무료 박물관이다.
건축가 MOSHE SAFDIE가 디자인한 박물관의 건물 자체와 주위 환경이 탁월했다.
물론 박물관으로서의 품격도 당연 훌륭했고
ALICE WALTON의 험한 사생활에도 불구, 베풀줄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
벤튼빌 시는 온통 월마트이다 .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