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 손도 댈 수 없는 온천수에도 녹색의 풀은 자라고
꽃은 핀다.
너무 뜨거워 대리석의 분수대가 깨어저도
그 뜨거운 물은 쉼 없이 흐르고 흐른다
얼마나 흘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