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마지막 사진속 집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이 고등학교 때까지 살았단다.
집앞 안내문엔 관광삼아 들어오지 말라는 팻말이 서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클린터가가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 하나보다
중간쯤엔 예전에 단골 이였던 알 카폰이 벤취에 앉아 있다.
그도 햄버거를 좋아 했나보다
클린턴 대통령 처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