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는 아직 그대로 인데 물은 없네요 .
눈 녹는 봄에도 여기 다시 물이 들어오지 않을듯 ...
산 꼭대기엔 어디든 스키 슬롭이 있네요
물이 줄어 이젠 강아지와 아저씨들의 운동장 ...
마치
저 벤치 혼자서 물 들어오길 기다리는 듯 ...
여기가 댐의 수로 ...
수문장은 당분간 필요 없을듯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돌아 왔습니다
지구 온난화 ...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그 무어라도 더 해야 겠어요
지구 온난화를 조금 더 늦출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