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까지가 낮에 본 미드웨이 간헐천에 있는 엑셀시어 간헐천 입니다 (EXCELSIOR GEYSER)
낮에 보니 색이 참 에쁘죠 ?
여기까지가 낮에 본 그랜드 프리스매틱 온천 이구요
낮에 본 바로는 그리 아름답지 않았어요
바로 앞에서 보니 크기나 전체적인 색상도 구분하기 어려웠구요
온천의 가운데 파란색은 넘 멀어서 .... 보였지만, 보이지 않았다는 ....
해질녁 까지 기다리길 참 잘한 것 같아요 ㅎ
여기 까지가 간헐천과 온천수가 넘처
강줄기로 흘러 들어가는 광경 입니다
그 뜨거운 물에도 이끼는 끼고 풀도 자라고 ...
요기 까지는 이름을 까까 사먹었슴요 ㅎ
여기 까지가 멋진 간헐천 쇼를 보여 준 스팀보트 (STEAMBOAT GEYSER) 간헐천 입니다
여기까지가 각기 다른 온천과 노리스 간헐천 분지(NORRIS GEYSER BASIN)였습니다
노리스 간헐천은 옐로우스톤 간헐천 중 가장 뜨거운 오도를 유지 하고 있답니다
자그마치 화씨 459도 (섭씨 237.2도) 랍니다
2016년 6월엔 오레곤에서 관광차 온 23 세의 COLIN SCOTT 이라는 남자가
가이드 라인을 넘어 걷다가 한 온천으로 빠젔는데 바로 수색을 했지만 지금까지
그 어떤 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 녹아 버린것 같죠? 산화 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
자연은 참 아름답고 유익하지만 무서운것 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