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점심을 샌드위치로 먹고 까지는 참 좋았는데

치과가서 하루를 망처 버렸어요 ㅠㅠ

치과는 정말 시러 .....

처다 보기도 시러, 생각 하기도 시러 !!!(키달아찌님 죄송 ㅎ)

암튼,

치과가서 약 한시간을 아~~~~ 하고 지지키고, 때우키고 ...

입이 광주리만 해저서 나왔어요.

당연 팜 스프링스의 로데오 거리는 광주리만 한 입으론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차타고 지나만 왔네요

그래도 이 착한 사람이 사진은 좀 찍어서 왔으니

잘했죠 ? ㅎ




























네~~ 요기 까지가 팜 스프링스의 로데오 거리 EL PASO SHOPPING DISTRICT 였습니다 ㅎ

언제 기회가 되면 조금 더 자세한, 직접적인 정보를 구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문득 사진 올리면서 생각이 났는데요

미국의 거리가 한국과는 다르게 무척 한가하고 비어있는 느낌인건

생활의 차이 인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거리를 걸어 다니는 일을 아~~주 싫어 한답니다

코 앞도 차타고 다니는 일상이라

상점엘 가도 상점앞이나 주차장에 차 대고 바로 들어가서 물건사고 나오면 또 바로 차타고 이동 ..

걸어 다닐일이 없어요 사실.





여긴 팜 스프링스 옆에 있는 인디안 웰스 시청사 입니다

시청이 참 아담하죠 ?

우리나라엔 인구밀도가 높아 그런지 시청들이 엄청 크다고 느꼈는데

미국엔 대형도시를 제외한 모든 시의 청사가 자그만 해요.

오후 5시 넘었나 ? .... 다 퇴근하고 암도 없나봐요 ㅎ













입이 광주리만 해진 이날도

언제나 처럼 팜 스프링스의 석양은 슬프도록 아름다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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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 받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