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콜로니얼 건물들은 내부에 이런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요
그라나다 대성당 / 간날이 장날, 마침 장례미사가 있었어요. 위 사진은 장례마차/ 특이하게 10인조 나팔수들이 앞에서 연주를 했슴.
그라나다에서 무척 오래된 호텔 중 하나 알함브라
니카라과 호수 가는 입구.
과다루페 교회(Guadalupe Church)
멀리서 보는 구아다루페 교회가 더 멋있다.
니카라과 호숫가의 유료 화장실 (10 cordoba) 250원 정도
1월에도 호수에선 수영을 즐긴다
니카라과 호수는 그 넓이가 8264 제곱킬로(넓이 71킬로, 길이 161킬로 깊이 26 미터) ,중미의 제일 큰 호수이며,
세계에서는 19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호수라는 정보 없이 바라보면 그냥 바다다 ..수평선이 보이고 거센 파도도 치고 상어도 살고있는.
니카라과 호수에는 365개의 작은 섬들이 있으며, 대부분의 섬은 개인소유로써 휴양지로 개발되기도 했답니다.
사람이 살고있는 섬의 위치도
니카라과 호수에 살고 있다는 상어
요렇게 생긴 섬들이 무척 많다는 ... 귀찮아서 배타고 가는거 포기했니다.ㅎ
(위의 사진 3장은 이해를 돕기위해 구굴서 업어왔슴요)
산 샌프란시스코 교회(San Francisco Church) 이교회도 메르세드 교회와 마찬가지로 500년이나 ...
(
살떼바 교회(Chrch Xalteva) 발음도 어려운 교회 ㅎ
살떼바 교회 바로 앞 공원 ....
이 건물은 몇백년 전 병원으로 사용했으나 지금은 폐허 ...
아직도 그라나다의 대중적 교통은 자전거.(차타고 다니면 좀 미안한 기분)
시내버스 요금은 2.5 꼬르도바, 개조된 트럭은 5 꼬르도바 .... 닭장수준의 시내버스 보다는 빠르고 넓고 공기 통하고 ...(적법임)
큰도로 바로 옆엔 아직도 비포장 도로
요기까지가 그라나다의 전부 입니다 ^^*
감기에 몸살까지 겹처 게으름을 좀 피웠답니다
다음엔 니카라과의 마사야 라는 도시와 산꼭대기 있는 카탈리나 호수를 보여 드릴께요.
(바로전에 올려 놓은 Nicaragua-Granada 1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