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마주 보이는 산 정상의 화산연기 보이시지요 지난번 소개 해드린 마사야 화산 입니다
화산 박물관에서 나중에 다시 소개해 드린다던 호수가 바로 요기 랍니다
지난번 소개해 드린 (LAGUNA DE APOYO)라구나 데 아뽀요는 화산의 서쪽, 이번의 마사야 호수는 화산의 동쪽에 있는거죠 ^^*
시내와 가까운 호수가엔 큰 공원이 있는데(MALECON)말레꽁이라 부른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그리고 아이들이 많았어요.
이 나무가 참 멋져서 전체샷을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사진 기술이 워낙 출중한 관계로 전체샷은 버려야 했습니다 ㅎ 반샷도 멋있죠 ? ㅎ
가족공원에 왠 경비행기가 ?? 설명을 읽어 본다는것이 깜박 ..ㅠ
트랙터를 개조해 만든 시티투어 차량 ... 어쩌면 버스보다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나라 사람들은 정말 화려한 원색들을 좋아 한답니다.
간단한 음식을 파는 엄마를 따라 다니는 사내 아이가 참 잘생겨서 사진을 한번 찍자고 했더니 엄마는 좋다는데 아이는 부끄러워 해서 뒷모습만 ^^*
핑크색 솜사탕 보이시나요 ? ㅎ 저 어릴땐 솜사탕+설탕뽁끼+아이스 케키=최고 였는데 ....
여긴 공원 바로옆에 있는 전통공예품등을 전시, 판매 하는 곳 같은데 임시폐업 중 ...정세가 정세인지라 광관객이 전혀 없으므로 ...
작은 분수대의 물은 돌기를 멈추었고 분수대 안의 자라(거북이)는 선탠 중.
앞서가는 닭장 버스는 일요일에도 만차, 뒷문으로 내리는 승객과 차장 아저씨 ^^*(니카의 모든 버스는 차장이 있어요)
흥겨운 라틴음악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