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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의( Nicaragua)수도 마나구아(Managua) 중심부의 사진들 입니다
함께 올려 놓은 Managua 1은 니카라과 최초의 쇼핑센터와 그 주변의 사진들이고
Managua 2는 니카라과에서 제일 큰 재래식 시장 입니다. 야채며 과일 부터 총기 구매까지 가능한, 없는거 빼고는 다있는 시장이지요 ㅎ
저곳 오리엔탈 시장엘 가려는 외국인은 일체의 손가방이며 장신구들, 그리고 목걸이면 귀걸이등을 하면 위험 합니다
몸에걸친 악세서리를 빼앗기는 과정에서 다치니까요 ㅎ 


마지막 Managua 3은 몇년전 새로 생긴 쇼핑센터와 주변의 사진들 입니다
한국이나 미국에 비교할 수 없지만 많은 발전을 이룬 결과 랍니다 . 제가 처음 니카라과에 도착한 2003년엔 마치 .... 
구석기 시대에 타임머신을 타고 간것 같은 신기함을 느꼈답니다
자동차 보다는 자전거가 훨씬 더 많고, 우마차와 벤츠 자동차가 나란히 같은 도로를 달리는 ....
지금은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주를 이루지만 도로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 여서 출퇴근 시간엔 뉴욕시내 에서나 볼 수 있는 자동차 밀림을 겪고 있지요
2003년에 1달러당 15꼬르도바 였던 환율이 지금은 1달러당 33꼬르도바 랍니다
2003년에 가정 도우미 월급이 75달러 였는데 지금은 250달러 랍니다 물론 물가는 그 이상으로 올랐구요
하여도, 한국이나 미국에 비하면 모든것이 훨씬 저렴하지요 .
월 200만원 정도면 가사도우미에 운전기사와 영어와 스페인어를 하는 개인비서를 두고 주말마다 골프 라운딩을 하며 풍족하게(?) 살수 있답니다
오실분 없나요 ? ㅎㅎㅎ

다음에 니카라과로 돌아가면 일반적인 생활주거지와 사람들, 그리고 외국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부자 동네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20날 플로리다 딸네집에 도착해서 암것도 안하고 손주와 막내 손녀랑 맛있는거 해먹고, 사먹고 놀았어요
학교도 데려다 주고 끝나면 데려오고 행복하게 일주일을 보냈답니다. 

딸이랑 사위는 하와이에서 열린 학술연구회 참석 하러 가서 이번 일요일날 돌아 온답니다.
사진 많이 찍어 보내라 했으니 그것도 나중에 올려 놓을 수 있겠네요 ^^*

이제 또 어떤일로 날 행복하게 할까 생각해 봤는데 추억여행을 하고파 졌어요
미국의 최남단에 있는 플로리다 키 웨스트를 운전해서 다녀올까 합니다. 맑은 날엔 바다건너 쿠바를 볼 수 있고, 헤밍웨이의 집도, 
세상에서 제일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곳 , 내 젊은날의 추억도, 이제 중년이 된 딸아이와의 추억도, 대학생이 된 손주들의 추억도 가득한 곳 ....
Key West 를 다녀올까 합니다 .
도착지는 정했지만 경유지는 정하지 않아서 대략 토끼모양의 플로리다 동쪽을 따라 내려 갔다가 서쪽으로 올라올 것 같네요 ^^*
멋진풍경 많이 담아 올께요 ㅎ

내 벗님들 ..... 언제나 신경써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날, 행복한 날 되세요 ~~~!!!



PS:  올려 놓은 Managua 1 & Managua 2 함께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