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라고는 하는데 ....

못생겼어요 길쭉한게 ㅎ 우리나라 고등어는 좀 오동통 한데.

저때가 아마도 오전 8시쯤 일텐데 , 밤낚시를 한 모양 입니다.



낚시꾼들 생선 다듬고 남은 것들을 받아 먹겠다고 기다리고 있네요 ^^*













이 아저씨들도 대충 10마리는 낚은것 같던데 ....

우린 0 마리 ㅎㅎㅎ











(SEBASTIAN INLET)세바스천 인레트는 낙시와 써핑으로 유명한 곳 이랍니다

연례적으로 프로와 아마추어 써퍼들이 경기를 하는곳이기도 하고요

낚시광들이 많이 모이기도 하는 곳 이며 SNOOK 와 REDFISH가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제가 간날은 주로 고등어를 많이들 잡았더라구요

저요 ? 친구를 동원했는 데도 한마리도 못잡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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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 마자 어두어 저서 친구네집 백사장에서 밤새워 수다 떨다가 아침 6시에 다시 나갔어요

40년 된 친구와 밤새워 수다 떨기도 행복했고 

아침햇살에 반짝이는 물결도 아름다웠어요.

수십번을 가도 또 가고픈 세바스천 인레트 ... 

아마도

내 아름다운 벗이 그곳에 있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PS: 함께 올린 DAY 01도 함께 보세요 ^^*